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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6만 팬이 만든 ‘하늘빛 물결’…서울 콘서트 6회 성료

dailyhero 2025. 12. 1. 11:30

 

가수 임영웅이 다시 한 번 KSPO 돔을 하늘빛으로 물들였다.
11월 21~23일, 28~30일까지 총 6회 동안 진행된 ‘IM HERO TOUR 2025 –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 속에 성료됐다. 공연입장권전산망 기준 총 6만1322명이 현장을 찾았고, 30일 마지막 공연은 티빙 생중계까지 더해져 안방 1열에서도 ‘하늘빛 물결’이 깊게 번졌다.


🌙 “이 일을 하는 이유… 여러분 때문입니다”

임영웅은 공연 마지막 날,
“여러분을 보면서 가수가 천직이라는 걸 다시 느꼈다”며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힘들 때 오늘을 떠올리고 웃었으면 한다”는 말은
현장 팬들을 울컥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 화려한 오프닝부터 황홀한 엔딩까지

30일 생중계 공연은 무대 뒤편에서 배를 타고 등장하는 드라마틱한 연출로 시작됐다. 금빛 재킷을 걸친 임영웅은
원더풀 라이프’, ‘나는야 히어로’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 ‘런던 보이(London Boy)’에서는 관객 떼창을 유도하며
돔 전체를 하나의 목소리로 연결했고,
팬들의 압도적인 함성에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오늘 텐션이 말이 안 된다”고 감탄하기도 했다.

안방 1열을 향해
“우리는 한 공간이 아니어도 마음으로 연결돼 있다”는 인사를 남기며
티빙 시청자들에게도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 23곡을 꽉 채운 압도적 세트리스트

이번 투어는 정규 2집 이후 첫 공연인 만큼
신곡과 히트곡이 조화된 23곡이 준비됐다.

 

사랑해요 그대를

사랑해 진짜

보금자리

Do or Die

우리들의 블루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객석과 함께 눈물)

마지막 곡 ‘히어로’

 

발라드부터 댄스, 트로트까지 전 장르를 완벽히 소화하며
임영웅은 3시간 러닝타임 내내 흔들림 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 무대 위에서 ‘즉석 의상 교체’

“여러분 두고 내려갈 수 없다”는 이유로
무대 위에 즉석 의상실을 차린 점도 화제였다.
스타일리스트 2명이 등장해 의상을 교체해주자
임영웅은 K-댄스 장르 ‘답장을 보낸지’로 랩·댄스 모두 소화하며
관객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었다.


🎵 팬과 함께하는 ‘영시 노래자랑’

이번 서울 공연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팬들이 적어온 노래방 번호를 즉석에서 눌러 함께 노래하는
영시 노래자랑’ 코너.

‘남행열차’, ‘만남’, ‘젊음의 노트’, ‘자기야’ 등 세대를 아우르는 곡들이
돔 전체에서 떼창으로 울려 퍼졌다.
임영웅은 팬 요청에 따라 ‘이제 나만 믿어요’를 즉석 라이브로 선사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 “여러분 마음속에 오래 남을 겁니다”

마지막 앙코르까지 마친 뒤,
임영웅은 “여기서 우리가 나눈 오늘의 행복은
분명히 오랫동안 남을 것”이라며
6회 서울 공연을 마무리했다.

2025년 마지막 서울을 채운 하늘빛 물결.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 만든 이 순간은
올해 가장 빛나는 장면 중 하나로 남게 될 것이다.

 

 

 

📍 출처  👉 관련 기사 보러가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6321

 

임영웅, 6만 팬 열광했다…안방 1열도 수놓은 '하늘빛 물결' | 중앙일보

임영웅, 6만 팬 열광시킨 '하늘빛 물결' 콘서트

ww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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