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님 소식

🎄임영웅 영웅시대 ‘라온’, 산타 대신 1300만 원의 마음

dailyhero 2025. 12. 22. 09:32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누군가는 선물을 기다렸고 누군가는 선물이 되었다.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봉사나눔방 **‘라온’**이 올해 성탄절을 앞두고 또 한 번 따뜻한 선택을 했다.

 

🎄 무대 대신 봉사 현장을 택한 팬들

영웅시대 라온은 지난 12월 20일 장애인 거주시설 로뎀의집을 찾아 재건축 기금 2차 후원금 1300만 원과 함께 임영웅 정규 2집 ‘IM HERO 2’ 앨범북 70부를 전달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 대신 커다란 사랑을 들고 온 셈이다.

 

🏠 재건축을 위한 두 번째 약속

라온은 그동안 로뎀의집에서 매달 급식 봉사를 이어오며 시설의 현실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 재건축 기금 부족으로 공사가 시작조차 어려운 상황을 접한 뒤, 지난 6월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1차 후원금 1500만 원을 전달한 데 이어 성탄절을 계기로 다시 한 번 나눔을 결정했다.

 

💬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라온의 리더 안카타리나는 “매달 봉사를 하며 재건축비 마련이 쉽지 않다는 걸 알게 됐다”며 “성탄절을 맞아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시 로뎀의집을 찾게 됐다”고 전했다.

 

🙏 이어진 감사와 진심

로뎀의집 이정순 원장은 “6월 1차 후원에 이어 성탄절 2차 지원까지 이어져 큰 힘이 됐다”며 “라온 회원들의 마음 덕분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향한 든든한 디딤돌을 놓게 됐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 55개월간 이어진 꾸준한 나눔

라온은 55개월 동안 로뎀의집을 비롯해 쪽방촌, 용산박스촌, 서울시아동복지협회, ‘희망을파는사람들’ 등을 통해 급식 봉사와 기부를 이어왔다. 청소년 자립 후원, 중증 어린이 환자 지원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2억 270만 원에 달한다.

무대 위의 감동은 이렇게 삶의 현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임영웅의 이름으로 모인 팬들의 발걸음은 오늘도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 출처  👉 관련 기사 보러가기:

https://sports.donga.com/ent/article/all/20251222/133011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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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 양형모 기자]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한 팬클럽의 선택은 무대가 아닌 봉사현장이었다.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봉사나눔방 ‘라온’이 12월 20일 성탄절을 맞아 뜻깊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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